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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속 CASE 나눔터 게시판 내 결과

  • 정~말 오랫동안 담을 쌓고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리스도인이 아닌채 방탕하게 살았다고는 생각지 마세요~^^ 대학생활을 통해 복음주의적인 기독인의 삶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그런 고민을 보고 있었던 많은 주위사람들은 제가 신학교에라도 진학을 할줄 알았었나봅니다(제가 좀 수선을 떨었었나보죠?ㅋ). 그런데.. 제 고민의 결론은 세상속에서 세상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겁도 없이 세상속으로 들어갔죠.. 정말 세상속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취업! 정말 만만치 않더군요.. 속셈학…

  • 지난 주일날 집안 청소를 하면서, 베란다에 화분을 옮겨 심으면서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집과 삶, 주거와 함께 사는 삶... 집 자체가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사람이 행복을 채워가는 것임을 깊이 느낍니다. 더욱 연구하고 기도하게 되는 것은 '좋은 주거'를 만들기 위한 그러한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 집 자체가 그 넓이나 인테리어 등등이 아닌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구조로 형성되어 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점입니다. 30대 초반의 젊은 주거디자이너의 고민의 열매가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합니다.

  • 저는 요즘, 모건설회사에서 나와서 가구와 인테리어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주거학 공부를 병행하면서 문득 문득 떠올리는 생각들이 있어 문장력이 부족하지만, 몇글자 적습니다. 인간에게 필수적이라는 의식주 그중에 주거...... 주거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그리고 어떤 주거가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가? 그렇다면 도대체 행복하게 만드는 주택설계도면은 존재하는 것인가? "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집 = 큰 평수 = 고급인테리어 = 좋은 주거 = 행복" 행복이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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